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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리 가본 부산 해상 스카이워크

작성일 2017.07.27조회수 570작성자 (주)대성문

8월 초 공개를 앞둔 부산의 3번째 해상 스카이워크인 ‘청사포 다릿돌 전망대’를 미리가 봤다. 청사포 해안 절벽 위에서 우뚝 선 폭 3~11m, 길이 72.5m의 상판이 바다 쪽으로 돌출돼 있다. 이곳에서 내려다 본 바다는 어떤 기분일까. 아찔한 바다 위를 걷는 현장을 영상으로 미리 공개한다.

http://tv.naver.com/v/1892028

 

   

 

다릿돌 전망대를 걷자 발 아래에 아찔한 바다가 나타났다. 바다 위를 걷는 아찔함에 뒷걸음질 치다 다시 올라서본다. 해수면 20m 높이의 전망대 끝자락에 설치된 반달모양의 발밑 투명바닥의 풍경이다. 해운대구는 “내달 초 공개되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는 해안 경관과 일출, 낙조의 풍광을 한 곳에 파노라마로 즐길 수 있어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”고 밝혔다.